반응형 전체 글13 🌏 캔톤 페어 전시회부터 공장 방문까지, 낯설지 않은 바쁜 도시 속으로 출장이라는 건 늘 정신없이 지나가지만, 그 사이사이에 잊을 수 없는 장면들이 남곤 합니다.이번엔 중국 광저우로 다녀온 짧은 출장.업무 일정 사이로 만난 도시의 표정, 사람들, 그리고 음식까지.저만의 시선으로 담아봅니다.✈️ 출발 & 도착|낯익은 긴장과 설렘 공항의 공기는 언제나 특유의 차분함과 설렘이 있습니다.출국 게이트를 지나 라면으로 속을 달래고 광저우행에 몸을 실었습니다. 3시간 반 정도의 비행을 끝으로 도착한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. 중간에 나온 기내식은 저의 입맛에는 좋았습니다. 입국수속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자 한층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반겨주더라고요. 예전보다는 많이 시원해졌습니다. 🏨 숙소| 조용한 쉼터 광저우 황푸구에 위치한 Hampton by Hilton 호텔. .. 2025. 5. 1.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